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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GTX-A노선 공사로 “어린이들이 다 죽는다”      
시민연합신문     2019/11/14    추천:3     조회:183  

GTX-A열병합노선 반대 비대위, 상복 입고 여의도 더민주 당사 찾아 집회와 탄원서 제출

안순덕 위원장 죽음을 각오하고 끝까지 싸워 나가겠다" 각오 밝혀


 


 

GTX-A 열병합관통노선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위원장 안순덕)14일 교하동 주민 100여명과 함께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를 찾아 GTX-A노선을 변경해 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고 이회찬 민주당 당대표에게 탄원서를 제출했다.

이날 집회에서 비대위원들은 ‘GTX-A노선이 변경되지 않으면 임원들은 모두 죽음을 각오하겠다는 뜻으로 장례복장을 입고 집회에 참여해 비장함을 갖게 했다

  

비대위는 타원서에 “GTX-A 파주 차량기지노선은 열병합 발전소 지하를 심도가 얕게 통과하고 고압가스관과 4개의 열배관을 10미터 내외의 깊이로 통과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GTX-A노선 공사로 인해 열병합 발전소가 터지면 대형사고가 발생하고 열병합발전소에 있는 놀이시설에 있는 어린이들은 다 죽게 될 것이고, 교하 운정등 파주 시민은 다 죽는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 121일부터 투쟁하여 왔듯 앞으로도 안전한 노선으로 변경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천막농성과 청와대, 국회, 더불어민주당사 집회 등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며 “‘사람이 먼저다외치는 더불어 민주당 이해찬 대표님이 제발 GTX-A 열병합 관통노선을 안전한 노선으로 변경해 줄 것을 간절히 부탁드리고 강력히 요구한다고 탄원했다.


  
 소복차림으로 죽기전에는 내려갈 수 없다는 안순덕 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더민주당사 앞 도로에 누워 한동안 일어나지 않아 집회에 참여한 주민은 물론 길을 가던 행인들도 이번 집회의 비장함을 엿볼 수 있도록 했다.


   

소복차림을 한 안순덕 위원장은 국민을 위한 GTX-A노선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위험을 가져다 주는 공사를 정부와 집권당이 막아 줘야 하는 데 지역 윤후덕 국회의원과 집권당은 손 놓고 있음을 규탄한다노선이 변경될 때 까지 목숨을 걸고 싸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민주 당사를 찾은 비대위원들과 시민들은 파주시민 안전 보장하라”, “빈땅 많은데 GTX열병합 관통노선 왠말이냐!”,“시민 목숨 보장못한 윤후덕 국회의원은 즉각 사퇴하라등의 구호와 비대위원장 인사말과 시민 발언, 경과보고, 앞으로 계획 발표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관계자에게 탄원서를 제출했다. 비대위원들은 더불어 민주당에서 아무런 답변이 없자 직접 이해찬 당대표를 만나겠다고 당사를 진입하다 진입을 막고 있는 정경들과 한동안 실강이를 벌이기도 했다.

 
 


  한편 비대위는 지난날 25일부터 윤후덕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 천막을 설치하고 GTX-A 열병합관통노선이 변경될 때까지 무기한 천막농성을 이어나가고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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