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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주차할 곳 태 부족, 버스노선도 없어 손님들 불만 고조      
시민연합신문     2019/12/15    추천:0     조회:52  
문산 당동상가 상인들 공원에 지하주차장 설치 등 근본 대책절실
선유지구 주민들 당동상가와 연계되는 노선버스 요구 

"손님들이 주차 때문에 다시 오지  못한다는 이야기 들을 때 가장 가슴아파"  

  파주시 문산읍 당동상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부도로를 양방향 통행에서 일반통행으로 바꾸고 주차공간을 확보했지만 주차난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동상가지역에서 문산선유지구로 오갈 수 있는 버스가 없어 소비자 불편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와 문산읍 당동상가번영회(회장 문양숙)에따르면 올초부터 당동상가번영회에서 주차 할 곳이 없이 손님이 그냥 가는 사례가 늘어나 이에대한 대책을 파주시에 요청함에 따라 파주시에서는 파주경찰서와 협의하여 상가내 양방향 도로를 일방통행으로 바뀌고 확보된 공간에 16대의 주차를 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식당,학원,병원,극장 등 180여 점포가 들어서 있어 영업을 하기에는 16대 확보로는 태부족이라는 것.
  이에따라 상가번영회에서는 추가로 넓게 조성된 인도를 줄여 도로로 확보해 줄 것과 상가외곽 큰 도로 주변을 주차할 수 있도록 해 줄 것, 더 나아가서는 인근 공원에 지하 주차장을 조성해 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당동상가를 찾은 김시민씨(48,남)는 “당동상가에 이런저런 일로 찾을 때가 종종있는데 찾을 때마다 주차하기 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며 “그래서 당동상가를 찾는 것을 기피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선유지구에 거주하는 성기순씨(45,여)는 “당동상가와 홈플러스를 가려면 버스노선이 없어 문산시내로 왔다가 당동상가로 가는 버스를 타야 하는 불편이 있다”며 “하루속히 선유지구와 당동상가를 오갈 수 있는 노선 신설이나 경유노선을 만들어 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양숙 번영회장은 “파주시에서 상가단지를 만들었으면 장사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손님들이 차 댈 곳이 없어 왔다가 그냥간다는 것이 말이나 되는 거냐”며 “파주시는 180여 사업자가 들어서 있는 당동상가 상인들이 장사할 수 있도록 영업허가를 내 줬으면 장사할 수 있는 주차장 확보등 기반시설을 마련해 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대해 파주시 관계자는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제한된 공간에 주차장 확보가 쉽지 않다”며 “번영회측과 상의해 우선 상가단지내 16대를 확보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방안을 찾아 나 설 것”이라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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