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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물에 잠겼던 황포돛배 관광시설 복구 망막      
시민연합신문     2020/08/13    추천:0     조회:77  
물에 잠겨 못쓰게된 컴퓨터,냉장고, 카페 시설 등
일체 다시 구입하는 어려움, 관광재개 망막
적성면 사회단체,라이온스클럽 등 150여명 자원봉사로 응급복구 



연일계속되는 폭우로 황포돛배 관광시설이 물에 잠겨 정상운행을 위해 시설복구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진강 수위가 사상 유례없이 최고치까지 오르면서 파주시 대표 관광명소의 하나인 적성면 두지리 황포돛배 편의시설인 매표소, 카폐, 화장실 등 관광시
설이 물에 잠겼다.
물이 빠진 지난 8일 적성면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경기북부지역 354H지구 라이온스클럽등 1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찾아 응급복구작업을 벌였다.
하지만 화장실,매표소, 카페 등의 시설을 일체 쓸수가 없게돼 관광을 정상적으로 재개하려면 수천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황포돛배 양찬모 대표는 “6일동안 배를 강물에 떠내려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배안에 있다가 현장에 와 보니 매표소,까페,화장실등 진흙으로 뒤덮혀 있는 것을 보고 망연자실했다”며 “하지만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땀흘려 복구하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갖게 됐다. 이번에 자원봉사에 참여하여 주신 분들을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영일 적성주민자치위원장은 “적성면에 대표적인 관광지를 하루 빨리 복구시켜 여름 휴가를 온 관광객을 위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적성면 사회단체들이 적극나선 것은 감사한 일이며 앞으로 운항이 순조롭게 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희 적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울때 새마을가족들이 만사 일을 뒤로하고 달려나와 함께 복구에 참여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복구를 잘해서 황포돛배가 파주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발전하고 더불어 적성면이 잘 사는 고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그동안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이어 코로나 발생 등으로 황포돛배 운영을 제대로 못한 상황에서 폭우로 인해 수천만원의 피해를 본 만큼 그동안 파주관광을 위해 고군분투해 온 양찬모 대표가 재기 할 수 있도록 수재민 돕기 운동차원에서 모금운동을 벌여야 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김은주 기자 paju10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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