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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광탄농협, 최불수·양미화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      
시민연합신문     2021/10/12    추천:0     조회:51  

 

 

광탄농협(조합장 백조현)이 지난 29일 광탄농협 조합원인 최불수·양미화 부부가 농협중앙회의 ‘9월 이달의 새농민에 선정됐다.

광탄농협은 새농민의 3대 정신인 자립, 과학, 협동의 귀감이 되고 영농 과학화와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농민부부에게 수여하는 이달의 새농민상수상자를 선발해 시상했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최불수·양미화 부부(은혜농원)21년간 화훼업에 종사하며 극락조 재배기술을 완성하였고 국내 극락조 시장을 개척한 선구자로 평가받는 농업인이다. 각종 농민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권익향상에 앞장서 왔으며, 적극적인 농업교육 이수로 습득한 농업관련 기술 및 친환경 영농기법을 지역 농가 및 귀농인들에게 아낌없이 전수하는 등 농가소득증대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새농민으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을 위해 광탄농협을 방문한 정용와 경기지역 본부장은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앞으로도 농업인의 농업경영과 기술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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