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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파주경찰서타격대 신속한 수색으로 치매할머니 구조      
시민연합신문     2016/07/28    추천:0     조회:102  
 
 파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지난달 21일 밤 10시경 금촌지구대 관내에서 미귀가 치매할머니(김모 90세)가 발생됐다는 112신고를 접하고 여성청소년과 실종팀과 함께 112타격대 대장 등 대원9명이 현장으로 출동했다.
 치매할머니가 90세의 고령 노인으로 더운 날씨에 빨리 찾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타격대장 지휘아래 3개조로 나누어 금촌역주변과 할머니가 자주 다니는 도로를 수색했다.
 수색한 지 약 10분, 금촌역 뒷 편에서 트럭의 화물칸을 잡고 있는 할머니를 발견해 금촌지구대로 모시고 와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계했다.
 이와 관련 파주경찰서에서는 시민들에게 실종자 및 미귀가자 발생시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하는 한편, 신고 접수시 타격대를 비롯한 가용경력을 총동원해서 신속한 수색으로 국민의 안전과 만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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