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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신속한 전달자로서 눈과 귀가 되어 지역지의 대변자가 되기를...      
시민연합신문     2016/07/29    추천:0     조회:83  
<창간16주년 축사>
 
 시민연합신문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16주년이란 소중한 시간 동안 전문성과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파주시민에게 진실과 희망을 전달하는 파주시민연합신문에 이렇게 창간 16주년 축하 인사를 전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방화시대를 맞아 지방자치의 주인은 시민입니다. 시민들의 삶에 활력을 되찾고 생동감 있는 생활을 누리는데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장 중요하며 지역신문 또한 그 역할의 일부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고령화의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로서 인구 10명당 1명이 노인인 고령화 사회가 되었으며, 몇 년 후인 2018년이면 고령사회에 접어들게 됩니다.
 이러한 급격한 고령화로 인해 직면하게 되는 많은 사회적인 위기에 대응하지 않는다면 고령화는 전 사회적인 재앙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노인회는 '국가와 가족으로부터 부양받는 노인이 아니라 사회를 책임지는 노인이 되자'는 노인비전을 굳건히 확립해 왔고, 현재 노인세대는 물론 미래의 노인세대가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준비하고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노케어와 경로당활성화 사업, 노인 사회활동지원 사업, 노인자원봉사활동 등 새로운 노인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다양한 노력과 활동을 전개 중에 있습니다.
 백세시대를 맞이하여 노인세대가 오랜 세월 축적해 온 지식이나 경험과 기술을 되살려 사회주체로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시민연합신문은 초심을 잃지 말고 급변하는 사회변화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더욱 다양하게 분출되고 있는 정보 충족과 신속한 전달자로서 사명감을 갖고 파주시 노인들과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지역지의 대변자로서 큰 역할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창간 16주년을 맞이하여 50,000여명의 파주시 노인들을 대표하여 파주시민의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거듭나고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건승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다시 한 번 격려와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명세 대한노인회 파주시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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