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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결혼이주여성 디딤돌 서포터즈      
시민연합신문     2016/03/16    추천:0     조회:136  

다문화지원센터, 간담회 열어 활성화 논의

   

파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조순일)2016년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결혼이민자 다문화 여성 14명과 다문화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포터즈 활동 활성화를 위한 감담회를 지난 39일 개최했다.

조순일 센터장은 간담회를 통해 지난해 서포터즈의 활동으로 아직 한국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서포터즈 여러분들이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센터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올해 들어 서포터즈의 바뀐 지침 안내와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옥경 다문화팀장은 서포터즈 사업에 대해 한국사회에 잘 적응한 결혼이민자들을 서포터즈로 위촉해 의사소통이 어려운 초기입국 결혼이민자과 센터를 모르는 결혼이민자를 센터를 안내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 안내하도록 연계하는 등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하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멘토링으로 역량강화 및 지역사회 주민으로 파주경찰서와 연계하여 치안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현재 파주시는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일본, 몽골, 필리핀, 키르기즈스탄의 나라로 구성된 18명의 서포터즈가 활동하고 있으며 이들 서포터즈들은 언어소통을 비롯하여 자녀양육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발굴해 센터와 연계하고 이주여성의 멘토가 돼 한국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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