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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선배 해병대 전우들의 목숨으로 지킨 이 나라      
시민연합신문     2019/11/21    추천:0     조회:34  
후손들이 자유대한민국을  잘 지켜 나가야
67주년 장단·사천강 지구전투 전승 기념행사

 
 67주년 장단·사천강 지구전투 전승 기념식이 9일 조리읍 능안리 56번 도로 옆에 위치한 해병대 전공선양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광 해병대파주전우회장을 비롯한 김수일 행병대 경기도회장 및 임원 각 시군회장, 최종환 시장, 박정 국회의원, 손배찬 시의원, 이진·김경일 도의원, 시의원, 보훈단체 장, 행병전우회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전진광 회장은 환영사에서 "6.25전쟁 장단·사천강 지구전투에서 해병대 선배 전우 5천여 명이 중공군 4개 사단 4만여 명을  괴멸시킨 것은 세계전투사에 기록될 기념비적인 전투였다"며 "이러한 선배전우들이 고귀한 생명으로 지킨 이 나라이기에 앞으로 우리 후배들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장단·사천강 일대에서 해병대전우들이 나라를 위해 보여준 숭고한 희생 정신을 본받아 나가야 할 것"이라며 "임진각에 세워진 기념비에 해병대 마크 등 보완 할 것을 보완해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데 손색이 없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 국회의원은 "전투에서 병력이 3배가 넘으면 싸우기 힘들었던 상황인데 8배가 넘는 중공군과 맞서 싸워 승리했다는 것은 풍전등화 같은 나라를 구하겠다는 해병대 선배님들의 구국일념이 아니고는 설명을 다 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단·사천강 전투는 6.25전쟁 막바지인 1952년 3월 17일부터 정전협정이 이루어진 1953년 7월 27일까지 495일 동안, 해병대가 미 해병 제1사단과 함께 5000여명의 병력으로 중공군 4만2000명과 맞서 싸워 승리한 전투였다. 이곳에서 패배하면 서울을 빼앗기는 것은 시간문제였고 한미해병대는 이 전투에서 승리함으로써 수도 서울의 관문인 개성-문산 축선을 확보하여 서울을 안전하게 사수했을 뿐만 아니라 지금의 임진강 건너까지 군사분계선을 확정 짓도록 하는데 기여했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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