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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뇌조리 마을 주민들 교통불편 호소!!      
시민연합신문     2019/11/21    추천:0     조회:58  
덕암초교 마을 진입로 폭3m에 대형차량 질주
최근 공장 40여개 들어서면서 교통지옥

 
 파주시 조리읍 뇌조리에 위치한 덕암초등학교 입구에서 마을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비좁아 학생은 물론 마을 주민들에게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도로확장 및 인도설치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조1리(전지미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마을 안쪽으로 최근 4~5년 사이에 공장 40여개가 들어서면서 대형차량이 급증, 하지만 폭이 3~4m밖에 되지 않는 도로에 차량 교행이 되지 않아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주민과 학생들은 교통사고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마을진입도로에 인도도 없어 학교 다니는 어린이는 물론 마을 주민들 모두가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실정이다.
 마을에서 출퇴근하는 주민 이규희씨는 "출퇴근 할 때면 대형차량으로 인해 교행이 되지 않아 후진해야 하는 불편을 여러 번 겪었고, 손주가 학교 갈 때도 인도가 없어 차로 태워다 줘야하는 불편이 있다"고 말했다.
 덕암초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한 학부모는 "마을에 공장이 들어서면서 학생들이 등하교 하는 도로사정이 좋지 않아 학교 보내는 것이 불안하다"며 "도로 확장과 인도개설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유희 뇌조1리 마을 이장은 "파주시에서 공장허가를 내주면 마을주민과 학생들이 통행에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을 알면서도 대책 없이 허가를 내준 이유를 모르겠다"며 "다행히 마을진입도로 옆에 학교부지(텃밭으로 사용)가 있는 만큼 교육청과 협의해 학생과 마을주민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유희 이장은 "다행히 학교 부지가 마을주민들이 희사한 것인 만큼 학교 옆 텃밭으로 사용하는 70~80m구간은 마을 주민들과 학생들을 위해 도로부지로 환원하는 것과 학교 울타리 담을 없애고 소하천을 복개하여 어린이 등하교 길을 낼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파주시 관계자는 "교육청과 상의해 교육청 명의의 부지가 도로로 확장하는데 이상이 없는지 상의해 방법을 찾아 학생과 마을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방안을 찾아 나서겠다"고 말했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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