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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못살겠다, 관광통제 해제 해 달라      
시민연합신문     2019/11/21    추천:0     조회:17  
민통선지역 주민 통일대교서 집회 열어
 
 민통선 지역 주민들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민통선지역 관광 전면 통제로 인한 피해보상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벌였다.
 민통선 지역 통일촌, 해마루촌, 대성동마을 등 3개 마을 주민 100여명은 지난 8일 통일대교 남문에 모여 집회를 가졌다.
 이들 주민들에 따르면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인하여 민통선주민들의 생활터전인 도라전망대, 제3땅굴 등 안보관광객통제를 지난 10월 2일부터 현재까지 36일간 아무런 대책 없이 통제하고 있어 민통선 내 주민들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3개 마을 주민들이 나서게 됐다.
 이들은 집회에서 정부는 민통선지역을 특별재난 구역으로 선포하여 줄 것과 그동안의 피해주민에게 마땅한 보상을 실시할 것, 환경부장관은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사람이 야생멧돼지 접촉으로 감염된 사실이 있는지에 대한 원인규명을 할 것, 그리고 민통선 출입영농자 7천600여명은 매일 농사일도 출입을 하게하고 정해져 있는 장소만 차량으로 견학하는 안보관광을 통제하는 것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 전시행정 즉각 철회 할 것 등 3개 사항이 관철 될 때까지 주민들은 집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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