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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봉일천 우범지역 꽃과 벽화로 새롭게 단장      
시민연합신문     2019/08/14    추천:0     조회:10  
  
봉일천 초교 앞 쌍 골목, 주민자치위원과 봉일천중 미술부 학생 프로젝트
 
  봉일천초등학교와 봉일천 시내도로 사이에 낙후되어 있던 골목길이 벽화마을로 새롭게 단장됐다.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기화)가 주최한 가운데 봉일천중학교 미술부 학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미술솜씨로 골목길을 벽화마을로 탈바꿈시켰다.
 지난 7월 13일 조리읍 주민자치위원회와 봉일천중학교 미술부 학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벽화작업은 평소 청소년 우범지역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해 오던 지역으로 이를 깨끗한 거리로 조성하고 학생들의 정서에 안정감을 주어 우범지역 이미지를 탈피시키기 위해 벽화작업과 꽃 화분으로 골목을 새롭게 단장한 것.
 이른 아침부터 주민자치위원과 미술부 학생들은 휴일도 반납하고 더위도 잊은 채 골목길에 모여 각자 맡은 구역에 어떤 그림을 그릴 것인지 스케치를 하고 벽에 바탕색을 칠하고 그 위에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줄 수 있는 꽃과 새 등 다양한 모형의 그림을 그렸다.
 학생들이 모여 담배를 피던 구역에는 천사의 날개 등 포토존을 만들어 학생들이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주민 A씨는 "학생들이 모여 우범지역으로 오명이 있는 골목길을 훤하게 단장해주고 아름답게 꾸며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기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민원이 있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벽화사업을 하게 됐다"며 “쌍 골목 중에서 한곳을 먼저 했지만 주민들의 요청이 있을 시에 다른 한쪽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골목 빈 공간 곳곳에 화분을 놓고 야간이면 어두운 골목길을 밝게 하기  위해 기존 가로등은 밝게 교체하고 새로 설치할 곳은 설치해 나가기로 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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