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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아시아선수권대회 김은숙, 신점화 금메달 획득      
시민연합신문     2021/07/12    추천:0     조회:1131  
레바논에서 얼린 태권도 품새 대회 언더60종목
“제자들에게 하면 된다는 자신감 갖게 해준 게 큰 성과"

 
 "레바논 베이르트에서 국가가 울려 퍼질 때의 감격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지난달 14일 레바논 베이르트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 태권도 품새 선수권대회 언더60종목에 파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김은숙(54,한라태권도장 관장), 신점화(54,양문태권도장 관장),  두 지도자가  우리나라 대표로 출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동갑네기인 이들은 세계대회보다 힘들다는 국내 선발전을 거쳐 태릉선수촌에서 일주일간 합숙훈련을 하고 레바논 대회에 참여하여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현재 8단으로 내년에 9단에 도전하는 태권도 30년 경력의 김은숙 관장은 파주시태권도협회 부회장, 경기도 태권도 협회이사, 국기원 기술심의회, 여성분과 부위원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김은숙 관장은 "이번 대회 출전과 금메달은 그동안 태권도를 사랑하고 태권도를 통해 무한한 꿈을 갖고 또한 그 꿈을 이뤄나갔다는 것이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8단으로 파주시태권도협회 부회장, 국기원 저 단자 승품 심사위원, 국기원승품·단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문화 자녀 등 소외계층을 위해 재능기부차원에서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
 내년에는 고양시에서 열리는 세계대회에 도전하겠다는 신점화 관장은 "이번 세계대회를 통해 국가의 소중함을 일깨웠고 더 나아가 제자들에게 하면 된다는 자신을 갖게 한 것이 무엇보다 소중한 수확"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요즘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인성교육인데 태권도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도록 하고 심신을 단련하기 때문에 아이들에게는 의무적으로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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