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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문산초 김하늘 탁구 국내최강선수 우뚝      
시민연합신문     2018/11/02    추천:10     조회:519  


 

전국어린이탁구대회서 4학년부국내선수로 최고자리 올라

신체조건, 탁구 센스,순발력, 볼 커트롤 뛰어나

 

 

전국어린이탁구대회에서 문산초(교장 장이환) 4학년인 김하늘양이 국내선수로는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 대한민국의 탁구를 이끌 인재로 존재감을 들어냈다.

 

지난달 5일부터 7일까지 수원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전국어린이탁구대회겸 제27회 한국여성스포츠회장배 전국어머니탁구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전국어린이탁구대회에서는 국내선수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 최상의 탁구선수들이 참여하여 국제대회 버금가는 대회였다.

 

4학년이 겨루는 대회에서 김하늘 선수는 조별예선 3승으로 본선 토너먼트에 올라 16강에서 일본 마루노에노까(3:2), 8강에서 천안용곡초 정민경(3:2)등을 물리 치고 4강에서 이번대회 우승을 차지한 일본의 야마모토마나미에게 13으로 져 아깝게 3위에 머무르게 됐다.

 

대회 결과 4학년부 1위 야마모토마나미(일본 시바현), 2위 우딴(중국 산둥성) 등 외국인이 1,2위를 차지해 김하늘 선수는 사실상 국내 최상의 자리에 올랐다.

 

이예인 문산초등학교 탁구 코치는 김하늘선수는 신체조건도 좋지만 탁구 재능이 뛰어나고 특히 볼 센스와 순발력이 뛰어나 장래가 총망된다고 말했다.

 

김하늘 선수는 지산초등학교 2학년에 탁구를 시작하여 3학년때 탁구부가 해체되면서 문산초교로 자리를 옴겨 훈련을 하고 있으며 3학년때 경기도대회 우승과 삼성생명 우수선수초청대회 공동3위를 차지했고 4학년에 초등부 꿈나무 대표로 선발되는 등 미래 대한민국의 탁구를 이끌 인재로 커나가고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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