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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기획
특집- -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 대책위원회      
시민연합신문     2019/07/05    추천:0     조회:109  
 
시민 안전과 생명 위협하는 GTX-A노선 변경해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항의 방문, 매주 토요집회,
청와대 앞 1인 시위 및 기자회견 등 투쟁수위 높여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 대책위원회(위원장 김해성)가 연일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대책위는 지난 18일 지역시민들과 함께 서울 더불어민주당 당사를 방문, 이해찬 당대표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하는 등 매주 토요집회, 청와대 1인 시위, 서명 작업 등 노선변경을 위한 몸부림 치고 있다.
 대책위가 이해찬 당 대표에게 보낸 항의서한에는 "국토부가 추진하는 파주구간 GTX-A 차량기지 노선이 아파트 지하, 열 병합발전소, 수영장 지하를 거쳐 가는지 당대표는 알고 있냐"며 "교하주민을 사지로 내몰 지 말고 사업비를 더 들여서라도 안전한 노선으로 변경해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고 이어 "그렇지 않으면 교하주민을 비롯한 파주시민은 생존권 사수를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며 "정부여당의 책임 있는 행동 촉구와 함께 이 노선이 반드시 변경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2일에는 교하 중앙공원에서 600여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GTX-A 차량기지 노선변경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
 이날 토요집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어깨띠를 하고 한 손에는 촛불을 들고 또 다른 손에는 반대피켓을 들고 GTX-A노선 변경 촉구를 목이 터지도록 외쳤다.
 이날 성명서에서는 ▲열 병합발전소 지하를 관통하는 위험천만한 노선이 안전검증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난 것, ▲ GTX-A 차량기지 노선과 관련하여 고의로 주민이 제때 알지 못하도록 꼼수 부린 것을 규탄했다.   또한 국토부와 시행 사에  ▲국토 부는 열 병합발전소 지하를 관통하는 노선을 즉각 변경하라! ▲국토부와 시행 사는 GTX-A 차량기지 노선과 관련한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라 ▲모든 안전검사에 대책위와 시민단체 등을 입회시켜라 등을 요구했다.
  

토요집회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시민들의 참여가 늘어 집회 규모가  커져 가고 있다.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이 같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었으며 가족, 지역주민 등 모두가 참여해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집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시민이 생활하는 곳으로 노선을 변경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이번 GTX-A노선을 다른 곳으로 변경하지 않으면 범 시민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위는 지난 6월 26일에는 주민들이 노선변경 해 달라는 진정서에 1만4천478명이 서명한 명부를 청와대, 국토 부, 국회 ,파주시 등에 전달했다.
 

 대책위 관계자는 "7월3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같은 노선을 반대중인 서울 청담동과 후암동 주민들과 연대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며 정부는 안전하다 안전 하다 말로만 하지 말고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불안한 노선을 즉각 변경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교하주민의 안전이 담보되는 노선으로 변경될 때까지 해당지역 주민들은 시민단체와 연대해 끝까지 투쟁할 계획"임을 천명하고 있다.
 한편 대책위는 매주 월, 수, 금 청와대 앞 1일 시위가 4개월 째 진행 중이고,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앞, 김현미 장관 집 앞, 세종시 국토부 뿐만 아니라 파주시청 앞에서도 시위를 지속하고 있다.
고기석 기자
koks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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