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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기획
특집-- 제14회 파주단오축제      
시민연합신문     2019/07/05    추천:0     조회:112  
창포에 머리감기, 그네뛰기, 떡메치기 등 단오행사 재현
얼씨구?? 좋다♪♪ 지화자?? 좋다 ♬♪♪
어린이들은 우리전통문화 체험, 관광객들은 흥겨운 전통문화 즐기는 시간
 
 모내기 농사가 끝나고 1년 중 양기가 가장 왕성하다는 음력 5월 5일 행해지던 단오절 행사가 법원읍 금곡리 쇠꼴마을에서 지난 2일 14회째  펼쳐졌다.
 흥겨운 경기민요가락에 맞춰 창포 머리감기, 여인들이 한복입고 그네뛰기, 널뛰기, 떡 메치기, 짚풀공예 시연, 부채 만들기 체험 등 단오절 농촌에서 행해지던 풍습 및 전통농촌문화가 재현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연합신문(발행인 고기석)이 주최하고 쇠꼴마을이 장소와 시설 등을 협찬한가운데 금곡2리 주민과 노인회(회장 유규승)를 비롯한 법원읍사무소와 법원읍이장단협의회(회장 홍성희), 법원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교영), 법원읍남녀새마을지도자 등이 적극 참여해주시고 바르게살기파주읍협의회(회장 이갑재), 도라산예술단(단장 박공숙), 술이홀예술단(단장 이이성), 금곡1리마을회(이장 김구성), 금곡1리 청년회, 법웝읍체육회(회장 왕진완), 법원읍의용소방대등이 각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됐다.
 

 또한 파주문화원의 관심으로 문화원 이사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짚풀공예와 계란꾸러미 만들기 체험 등을 지원, 풍성한 행사로 치러졌다.
 이날 참석한 최종환 시장을 비롯한 박정 국회의원, 김경일 도의원, 최유각, 이성철, 조인연 시의원, 우관제 문화원장등이 단오절 행사의 지속적인 계승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단오절행사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최종환 시장은 축사에서 "우리 전통문화를 민간차원에서 계승 발전시키는 모습이 아름답다"며 "앞으로 단오행사가 어려움 없이 계승발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기석 단오축제추진위원장은 "파주단오축제가 14회를 진행해 오면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뜻있는 분들의 참여로 전통을 이어 올 수 있었다"며 "특히 그동안 금곡리 마을 주민들의 소극적 참여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올해는 마을주민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서울과 고양 등 도심지역의 관광객이 몰려와 관광자원으로서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월롱면 가서 치러지기도 했습니다.
  김교화 쇠꼴마을 촌장은 "우리 전통문화를 쇠꼴마을에서 재현할 수 있다는 것이 보람된 일"이라며 "이제는 지역문화축제로 뿌리를 내려 어린세대들에게 우리문화의 멋과 정신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하는 축제로 발전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행사 준비에 공로가 큰 유규승 대회장(금곡2리 노인회장), 김교화(쇠꼴마을 촌장), 박공숙(도라산예술단 단장)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
 한편 파주에서 단오행사는 지난 1990년과 1991년 '술이홀단오제'라는 명칭으로 행사가 치러지다가 2002년 '파주단오축제'란 명칭으로 법원읍 쇠꼴마을에서 올해로 14회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특별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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