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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기획
'창조의 전도사'-- 이한형 발명가 "조적이고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앞장      
시민연합신문     2019/08/14    추천:0     조회:432  
"발상의 전환으로 폐비닐 처리방안 제시" '멀칭 비닐' 개발로 중국시장 진출할 터
"차별화 된 웰빙 식단으로 고객건강과 고객만족으로 식량안보 해결 한다"
"불연 방화칸막이 개발로 산불방지에 큰 도움 줘"
"인공 밭을 만들어 4대강 적조현상을 없앤다"

 
 우리나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쏙쏙이 떡볶이와 쌀로 만든 컵볶이 개발 등 국가적으로 골치아파하고 있는 문제들을 찾아 해결방안을 찾아 연구개발하고 있는 사람이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그는 다름 아닌 파주시 장곡리 26-1에 국내 쌀 소비촉진을 위해 개발한 쏘옥 칼국수 생산 공장을 운영하면서 나이도 잊은 채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는 이한형씨(79, 국수천국 대표)이다.
 '창조의 전도사'로 불리고 있는 이한형 대표는 우리나라 사회적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4대강에 적조현상 방지 대책과 논두렁 밭두렁으로 인한 산불 방지 대책, 농촌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문제 등에 대해 해결 방안을 내 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
□ 논두렁 밭두렁 방화칸막이
 매년 논두렁 밭두렁 잡초를 태우다가 산불로 번져 산림은 물론이고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는 재앙이 계속 발생하여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근본대책이 없을까 고민하던 이한형 대표는 논두렁 밭두렁을 태우다가 산불로 번지는 것을 100% 방지할 수 있는 방화칸막이를 발명했다. 이 대표는 "방화칸막이는 정부에서 기업에 의뢰해 제작하고 천국 읍면동에 적당한 수량을 비치하면 그때그때 필요한 농민들이 가져다가 사용하고  다시 반납하면 된다"면서 "불연재 스테인리스 등으로 제작하면 가볍고 단단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 반영구적 멀칭비닐 개발
 후손들에게 물려줄 가장 귀중한 자연유산을 잘 보존해야 한다는 지론을 실천하고 있는 이한형 씨는 농촌 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농민들의 골칫거리인 농촌 폐비닐로 인한 환경오염문제를 해결 하는 방안을 찾아 널리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씨가 개발한 것은  0.5m 두께의 비닐을 조각조각 연결하여 50년 이상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농작물 재배용 비닐(멀칭 비닐)이다.
 그동안 농촌에서 사용하고 있는 비닐은 모종을 심는 구멍으로 빗물을 흡수하기 때문에 강우량의 약 20%도 흡수하기 어렵지만 멀칭 비닐은 2배 이상 물을 흡수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농작물을 수확하기 전에도 수거할 수 있어 농민들의 일손을 덜어 주기도 한다. 국내에서는 봄에 농작물 재배에 사용하는 비닐을 1회용이다. 매년 쓰고 버리는 폐비닐 발생량이 많아 대한민국은 몸살을 겪고 있다. 또한 재생작업에 엄청난 비용이 발생한다.
 그는 국내 폐비닐의 활용방안으로 동남아, 중국시장 진출을 노리고 있다. 폐비닐 발생량은 동남아에서 1천만 톤, 우리나라 30만 톤, 중국 500만 톤으로 파악되고 있다.  우리나라 폐비닐을 수거하여 반영구적 멀칭비닐을 만들어 수출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하고 더 나아가 기계를 수출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 식량안보 위한 쏙쏙이 떡볶이 개발
 이한영씨는 또 평소 우리나라 식량안보에 대해 강조하면서 이를 실천하고 있다.
 이씨는 "전 세계의 화석 연료의 사용 과다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 이변은 세계주요 곡창지대 곡물 생산량을 급감시키고 있다"며 "최근 곡물 수출국의 금수 조치로 인한 곡물시장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곡물의 75%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는 우리나라의 식량안보 차원에서는 항상 적신호가 켜져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국내 쌀 소비를 늘리자면 가공식품의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한다. 그 일환으로 '쏘옥 칼국수'를 개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 4대강 녹조방지 방안
 이한형씨는 막대한 돈을 들여 건설한 4대강 보를 현 정부에서 허물려 하고 농민들은 농업용수 때문에 없애면 안 된다는 뉴스를 접하고 나서 이를 해소하는 방안을 연구했다. 연구 결과 보를 허물 지 말고 녹조현상을 줄일 수 방안을 찾아냈다. 녹조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생기는 현상으로 녹조현상이 생기는 곳에 뗏목으로 인공 밭을 만들어 놓으면 녹조도 잡고 농토도 넓힐 수 있어서 1석2조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인공 밭에서는 수경재배도 가능하다. 이 씨는 이러한 방안을 관계기관에 제안해 놓은 상태이다. 이러한 가운데 이한형씨는 앞으로 '멀칭 비닐사업'을 밝게 보고 있다. 이한형씨는 향후 동남아, 중국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멀칭 비닐사업'은 연간 매출이 1조원이 넘는 대사업으로 국내 일자리 창출에도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멀칭 비닐사업'에 필요한 자본과 조직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한형씨는 현재 우리나라 폐비닐 발생량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이 '멀칭 비닐' 이라며 이의 활용성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 그동안 가족에게도 말하지 않고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3억 원 정도를 남모르게 기부하기도 한 이한형씨는 창조적인 발상으로 웰빙 식단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다. 특히 이 씨는 중국의 거대시장 진출을 꼭 이루어 내야 한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중국의 경우 봄에 모종을 할 때 멀칭비늘을 사용하고 있으며 나중에 몰래 '멀칭비닐'을 태워 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중국의 공안 당국도 이를 단속 중에 있다며 한국의 '멀칭비닐'을 수출할 경우 크게 승산이 있다고 말한다.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고 차별화, 브랜드화, 세계화해서 21세기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 키우겠다는 이한형씨는 세계 특허를 등록하고 중국에 발명품 '멀칭비닐'을 수출한다면 적체되어 있는 국내 폐비닐을 전량 처리도 할 수 있는 이중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다소 황당한 일 같지만 발상의 전환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심도 있게 노력하는 발명가이자 친환경적인 아이디어 맨 이한형씨의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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