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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기획
<특집>이색박물관을 찾아서 - 메디테리움 의학박물관      
시민연합신문     2018/09/07    추천:0     조회:315  
  
복합의학 문화공간 '메디테리움' 인기
파주출판단지 내에 의학북카페&갤러리, 의학박물관, 의학체험관 등 갖춰
 
 대한민국 의학교과서 출판1위 업체인 군자출판사가 파주시출판문화단지 내에 건립한 의학박물관인 '메디테리움'이 인기는 물론 의학체험관으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메디테리움에는 한국,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에 걸친 의학유물들을 소장하고 있어 평소 의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대중들에게도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폭넓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메디테리움은 3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층에는 북카페&갤러리, 2층에 의학박물관, 3층에 공연장 및 세미나실로 꾸며져 있다.
 1층 북카페&갤러리에서는 5만여 권의 책에서 나오는 책 내음과 커피 향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아름다운 미술품과 함께 차 한 잔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의료인은 물론 의학이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도 편리하게 원하는 정보를 찾고 최신의 의학정보를 만날 수 있다.
 2층 의학박물관에는 '위대한 선거인의 아틀라스'는 메디테리움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적인 의학 유물이자 서적이 있다. 이외에도 1700년대와 1800년대 등 사용했던 의료장비 및 세계 각국의 의학도서, 과거에서 현대로 변화하는 의료기기, 의학과 관련된 예술 작품과 고대 유물이 전시되어 있어 의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다.
 

 
 
 
 
 
 
 
 
 
 
 
의학체험관에는 심페소생술, 청진기 사용법, 붕대 사용법 등 응급상황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필수 의학지실을 배우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내 몸 그리기, 진표체험하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유용하게 할 수 있는 교과연계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어린들에게 인기가 있다.
 3층에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새로운 전시와 이벤트,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연장과 세미나실이 마련되어 있다.
   

 
 
 
 
 
 
 
 
 
장주연 군자출판사 대표이사는 "의학 교과서 및 서적을 다르다 보니 자연히 배우는 학생들에게 교과서 보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교과서에 나오는 의학 및 의료에 대한 체험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 고대에서 근세에 이르는 의료기기를 수집하게 됐다"며 "지난 2년여 동안 이곳 출판단지에 건물을 짓고 의학과 관련한 메디테리움을 꾸미게 됐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곳에 오면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관람과 체험을 하고 부모와 같이 내 몸 그리기 등을 통해 의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장주연 대표이사가 꿈꾸는 박물관은 곧 살아 있는 박물관을 지향한다. 의학의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보여주고자 한다. 그것이 곧 군자출판사의 진화하는 모습이기도 하다. 또한 군자정신이 깃든 책의 신전을 세우고 군자의 정신을 영원히 보존하고 기념하고자하는 뜻이 깃들어 있다.
 몇 일 전에는 포천에 사는 정형외과 의사가 자녀와 함께 방문하여 평상시 설명해 줄 수 없는 것을 이곳에 와서 아이들이 직접 이해하는 것을 보고 만족해하며 돌아가는 것을 보았다.
 메디테리움은 지난해부터 어린이들이 체험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 몸 그리기 그림대회를 시행하고 있다. 내 몸을 직접 그림으로서 내 몸의 소중함과 몸의 구조를 이해하고 창의성을 갖도록 하는데 있다. 올해에도 오는 9월 15일 북소리축제 때 시행할 계획이다.
 메디테리움에서 해설을 맞고 있는 서재희 해설사는 "동서양을 망라한 의료기기와 의학전문서적을 전시한 대한민국 최초의 박물관에서 근무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이 곳을 찾는 어린이와 학생들은 의학과 의료에 대해 다양한 지식과 함께 체험을 통해 의학에 대한 꿈을 키워가는 최적의 공간"이라고 말했다.
 

 
 
 
 
 
 
 
 
 
 장주연 대표이사는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의학하고는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라며 "바로 메디테리움에 오면 그런 의학을 친숙하게 여기고 의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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