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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기획
(특집)창립 40주년 맞은 파주청년회의소 이종석 회장 인터뷰      
시민연합신문     2017/10/27    추천:0     조회:344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
파주발전을 이끌어온 40년, 함께 할 100년!!

 
파주청년회의소 1977년 9월 23일 창립, 회장 40명 배출
40년의 역사는 "선배님들이 열정과 희생으로 이룩된 것"
올해 최우수 롬상, 부인회원상, 사무국장 특별상 등 수상
이종석 회장 도전하는 지도자상 정립 위해 경기지부회장 도전장

 
<편집자주> 파주지역사회에 역동성을 부여해 온 파주청년회의소(JC)가 올해로 40주년을 맞게 됐다. 지난 10월 16일 파주청년회의소 사무국에서 제41대 이종석 회장을 만나 4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 JC가 나가야 할 방향을 들어보고 경기지구회장 출마의 변을 들어봤다.
 
▲ 우선 JC가 어떠한 단체인지 간단한 소개 부탁드릴까요
 - 파주청년회의소는 지난 1977년 9월 23일 창립해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 아래 40년을 파주시의 발전과 함께 발맞추어 성장해 오면서 지역민과 함께 해 왔습니다. 지금도 JC의 숭고한 이념과 젊은이들의 열정과 패기로 지역사회 발전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청년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 파주청년회의소 창립 40주년을 맞은 감회는.
 - 파주JC의 40년이란 역사는 JC에 몸담아 밑거름이 되어 오신 선배님들의 열정과 희생으로 이룩된 것입니다. 창립 40주년행사는 지나온 소중한 역사를 되돌아보고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를 향한 도약의 계기를 찾는 계기를 마련하는 매우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번 40주년을 통해 회원들이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일을 한 것 같은데
 - 회원들과 함께 연 초부터 많은 일을 해 왔습니다. 파주시신년인사회 주최, 독거노인위한 쌀전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탁운영, 제22회 코스모스가요제, 대만 삼협국제청년상회 방문 등 크고 작은 많은 활동을 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창립 40주년을 맞은 일이 무엇보다 뜻 깊은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올 한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한 결과 대외적으로 2017년 경기지구회원대회에서  경기지구 최우수 롬상, 부인회원상, 사무국장 특별상 등 파주JC의 위상을 높인 한해 였습니다. 회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40년의 역사를 돌아 볼때 지역사회를 위해 크게 기여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 파주시 최초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하여 게이트볼의 대중화에 기여해 왔고 이어 어린이바둑대회를 개최하여 지금은 율곡바둑대회로 성장해 있습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재능과 끼를 발휘하게 하는 코스모스가요제가 올해로 22회째 맞아 청소년들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 역대 JC출신중에 파주를 빛낸 분들은 어떤 분들이 있나요
 - JC출신중에 파주를 빛낸 자랑스러운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선 박정 국회의원과 김동규 도의원, 박찬일 시의원, 안명규 시의원 등이 JC출신이고요. 최근 민주평통자문위원회 파주시협의회장이 된 김양한 선배를 비롯한 시의장을 지낸 김준수, 송규범 선배님과 시의원을 지낸 류한철 선배님 등이 있고 그밖에도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 JC의 매력이라면 어떠한 것을 꼽을 수 있을 까요
 - JC는 청년의 열정과 패기가 그대로 실현되는 단체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회의진행 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그것만 배워도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거기에다 JC 4대 이념인 지도역량개발, 사업능력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우호증진 등을 통해 폭넓은 사회를 배우게 되는 것이 진정한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 회원에 가입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 시대가 변화가 SNS로 모든 것이 이뤄지는 사회이기는 해도 아직도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이니 만큼 청년들이 JC에 들어와 열정과 패기로 좋은 관계를 통해 지도자로서 역량개발과 사업성공의 비결을 배워나갈 수 있으니 언제든지 노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8년 경기지구 회장이 되려는 뜻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 파주청년회의소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경기도내에서 파주청년회의소의 위상이 많이 높아져 있는 만큼 후배들에게도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용기 있는 지도자, 도전하는 지도자, 슬기로운 지도자 상을 구현하기 위해 출마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임원구성도 맞힌 상태입니다. 경기지구 회장이 꼭 되어서 파주JC 및 파주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앞으로 JC가 나가야 할 방향이 있다면
 - JC에 들어오면 배울 것이 많이 있습니다. 배운다는 자세로 회의에 임하면서 틀에 박히지 않고 시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JC가 지역사회에서 변화의 주역으로서의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고기석기자
koks7@daum.net
 
 
■ JC의 신조
 신앙은 인간생활에 의의와 목적을 부여하며 인류는 국경을 초월하여 형제가 될 수 있으며 경제적 정의는 자유기업을 통해서 자유인에 의하여 최선으로 달성되며 정치는 법률에 기반을 두며 인간의 자의로 행해질 수 없으며 이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보배가 인간의 개성속에 있으며 인류에의 봉사가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사업임을 우리는 믿는다.
■ JC의 강령
 우리는 시대적, 사회적 사명을 자각하고 JC 본연의 이념을 같이하는 청년들의 웅지와 정열을 한데모아 자주적, 자립적, 자발적, 실천력으로 복지사회 건설과 세계평화를 이룩하는데 총력을 다한다.
■ JC의 비젼
 행동하는 청년시민의 선도적인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 JC의 미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청년들에게 역량 개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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