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대학교 제33기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
    • "중꺾마의 정신으로 세상을 승리해 나갈 것" 다짐
    • 신한대학교는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의정부캠퍼스 에벤에셀관 다목적1실에서 '제33기 글로벌최고경영자과정(파주)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병규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수료식에는 강성종 총장을 비롯한 윤성모 파주분원장, 조윤재 대학원장, 박외상 총동문회장, 대학 관계자 및 수료생, 34기 재학생, 내외빈이 참석하여 배움의 결실을 축하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윤성모 파주명예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졸업은 또 다른 배움의 과정이며 이곳에서 얻은 배움을 바탕으로 여러분들은 각 분야를 선도하는 리더가 될 것"이라며 수료생들의 앞날을 격려했다.
      강성종 신한대학교 총장은 축사에서 "본교는 지난해 전국 대학 수시·정시 종합평가에서 4위를 차지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3년 연속 등록률 100%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고 대학의 위상을 강조했다. 또한 "눈치, 염치, 센스와 더불어 'Yet to come(우리들의 전성시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의 정신으로 무장하면 세상의 빛으로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외상 총동문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함께 길을 걸어온 33기 원우들은 서로에게 훌륭한 동행인이 될 것"이라며 "졸업과 동시에 동문회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하며, 선후배 간의 돈독한 유대를 통해 동문회가 소통의 장으로 활발히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방후언 33기 회장은 “매주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통해 폭넓은 인문학을 공부하고 배움의 열정이 가득한 동기생들과 돈독한 우정을 쌓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고 아쉬움을 남녔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한 성적과 공로를 인정받은 수료생들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총장상은 방후언 33기 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공로상은 김명철, 유이준, 정재욱, 유병규 수료생이, 최우수 교육상은 방후언 수료생이 차지했다. 이외에도 김경진, 김미야, 오승환 등 6명의 수료생이 우수교육상을 수상하며 그간의 노고를 인정받았다.
      수료식은 33기 활동상을 담은 기념 영상 시청과 기념 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으며, 수료생들은 정든 교정을 떠나 각계각층의 리더로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고기석 기자 koks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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