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경찰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상습 음주운전에 대해 강력대응 기조를 유지하며, 음주운전 재범 차단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압수 등 적극적인 수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알렸다.
파주경찰서는 ’25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상습 음주운전자 차량 8대를 압수하고 1대를 추가 압수 진행중에 있는 등 음주운전 재범 차단을 위한 엄정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상습 음주운전·반복재범·중대 음주교통사고 우려 대상자에 대해서는 차량 압수 및 몰수 절차를 적극 검토하는 등 강도 높은 단속과 수사를 병행하고 있다.
음주운전이 단순 실수가 아닌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는 인식 아래, 재범 가능성이 높은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음주운전 예방 홍보, 사고 다발지역 중심 예방활동 등 교통안전 활동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최종상 파주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본인뿐 아니라 무고한 시민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다. 상습 음주운전자에 대한 차량 압수 등 강력한 대응을 통해 음주운전 재범을 근절하고 도로 위 안전확보를 통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파주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