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경찰서 - 신한은행 협업, 보이스 피싱 예방 공조 강화
    • 파주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유공 금융기관 직원에게 감사장 수여
    • 파주경찰서(서장 경무관 최종상)는 지난 2일 신한은행 금촌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에 기여한 금융기관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번 감사장 수여는 지난 3월과 6월, 은행업무 처리과정에서 대환대출사기 등 피싱범죄 의심 정황을 발견하여 신속한 112신고를 통해 총 5,300만 원의 피해를 예방한 공로이다.
      파주경찰서는 현장 중심의 범죄 예방활동을 강조하는 서장 최종상의 지휘 철학에 따라 은행 창구에서 포착되는 이상 거래와 피싱 범죄 의심정황에 대해 즉각적인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금융기관과 공조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파주경찰서는 ‘보이스피싱은 피해가 발생하면 회복이 어려운 경제범죄인 만큼, 금융기관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예방활동을 강화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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