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재산세 잊지 마세요”…파주시, 22만건·887억 원 부과
    • 30일까지 납부해야…추석과 기간 겹쳐 ‘미리 납부’ 당부

    • 파주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테러 의심 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안내에 나섰다.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와 관련해 전국 테러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된 데 따른 조치다.


      시민들은 출처를 알 수 없는 가방이나 상자, 이상한 냄새가 나는 물질, 정체불명의 분말·액체 등을 발견하면 절대 만지거나 옮기지 말고 즉시 현장을 벗어나 신고해야 한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접근을 막고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테러 의심 상황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체를 알 수 없는 물체나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파주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테러 의심 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행동요령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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