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운정3지구 주민들의 숙원 과제였던 학교용지 추가 확보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습니다.
윤후덕 국회의원이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온 노력이 결실을 보아 운정3지구 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용지 2곳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개발계획 변경을 통해 확보된 부지는 총 31,010㎡ 규모로, 총 72학급 1,96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교육용지입니다.
■주요 부지 현황
- (가칭) 초10: 와동동 1664-140 일원 (13,882㎡, 34학급)
- (가칭) 고4: 와동동 706 일원 (17,128㎡, 38학급)
특히 별하람마을 인근 고등학교 용지(가칭 고4) 확보는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른 고등학교 부족 현상과 과밀학급을 우려하던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윤후덕 의원이 적극 수렴해 이끌어낸 성과입니다.
당초 초등학교 및 유치원 용지로 계획되었던 부지를 주민 수요에 맞춰 고등학교 용지로 재조정했으며,
지난 8월 13일 국토교통부의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고시까지 마쳤습니다.
윤후덕 의원은 "파주의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며 "용지 확보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신설과 개교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